한국어 로비의 이벤트 문구는 대부분 짧은 약어로 적힙니다. 첫충 10%, 매충 5%, 롤링 300%, 콤프 0.3%, 페이백 5% 같은 표기가 대표적입니다. 단어 자체는 간단하지만, 각 단어 뒤에는 금액을 바꾸는 조건이 하나씩 붙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입금에서 출금까지, 플레이어가 실제로 마주치는 순서대로 보너스 용어를 풀이하고 숫자를 하나씩 붙입니다.
첫충 매충 뜻: 입금에 붙는 두 가지 보너스
보너스 용어의 출발점은 입금 보너스입니다. 첫충과 매충은 둘 다 입금액에 비율을 곱해 지급되지만, 적용되는 시점과 횟수가 다릅니다. 브랜드 배경과 이 문서들이 다루는 범위는 가이드 첫 화면에 정리돼 있습니다.
첫충 뜻
첫충은 첫 입금에 붙는 보너스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첫 입금이 계정의 최초 입금인지, 그날의 첫 입금인지는 로비마다 다릅니다. 약관이 어느 쪽인지 지정하므로, 퍼센트보다 이 기준을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10% 첫충이라면 100,000원 입금에 10,000원이 더해져 기준 금액은 110,000원이 됩니다.
매충 뜻
매충은 입금할 때마다 붙는 보너스로, 보통 첫충보다 퍼센트가 낮습니다. 5%라면 100,000원을 넣을 때마다 5,000원이 추가됩니다. 금액이 작아 가볍게 보이지만, 보너스마다 자기 롤링이 따로 붙는 구조가 흔합니다. 그래서 입금을 여러 번 나누면 채워야 할 베팅 총액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돌발 이벤트
돌발 이벤트는 예고 없이 짧은 시간만 열리는 보너스입니다. 적용 시간대, 대상 게임, 1인당 지급 한도가 좁게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퍼센트가 평소보다 높게 적히는 대신 조건 문장이 길어지는 쪽이라고 보면 됩니다.
| 용어 | 뜻 | 확인할 조건 |
|---|---|---|
| 첫충 | 계정 또는 그날의 첫 입금에 붙는 보너스 | 기준이 계정 최초인지 일일 첫 입금인지, 최대 보너스 한도 |
| 매충 | 입금할 때마다 붙는 보너스, 보통 더 낮은 비율 | 하루 적용 횟수, 보너스마다 따로 붙는 롤링 |
| 돌발 이벤트 | 예고 없이 짧게 열리는 한시 보너스 | 적용 시간대, 대상 게임, 지급 한도 |
예스벳88은 첫 입금 150% 보너스를 간판 문구로 내세웠고, 롤링이 스포츠와 카지노 상품에 걸쳐 함께 집계된다고 밝혔습니다. 숫자가 큰 만큼 채워야 할 베팅도 커집니다. 100,000원을 넣으면 보너스 150,000원, 기준 금액 250,000원이고, 롤링 300%면 750,000원을 베팅해야 합니다. 96% 슬롯으로 그 금액을 채운다면 예상 비용은 30,000원입니다.

롤링 뜻: 출금 전에 채워야 하는 베팅 총액
롤링은 보너스나 입금액을 출금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채워야 하는 베팅 총액이며, 퍼센트로 표기합니다. 롤링 100%는 기준 금액을 한 번 베팅하는 것이고, 롤링 300%는 세 번 베팅하는 것입니다. 기준 금액이 입금액과 보너스의 합인지, 보너스만인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벌어집니다. 보너스만을 기준으로 삼을 때는 20배처럼 배수로 적는 로비도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입금액 | 100,000원 |
| 첫충 10% 보너스 | 10,000원 |
| 기준 금액 (입금+보너스) | 110,000원 |
| 롤링 300%일 때 필요한 베팅 | 330,000원 |
| 보너스만 20배일 때 필요한 베팅 | 200,000원 |
롤링이 붙은 보너스는 출금 전에 반드시 베팅해야 하는 돈이고, 그 베팅 하나하나에 하우스 엣지가 적용됩니다. 330,000원을 뱅커(엣지 1.06%)로 채우면 예상 비용은 3,498원, RTP 96% 슬롯으로 채우면 13,200원입니다. 뒤쪽 숫자는 보너스 10,000원보다 큽니다. 실제 결과는 이 기대값 주변에서 크게 흔들리지만, 평균적으로 기대되는 비용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롤링 조건을 자기 금액에 대입하고 싶다면 입금액, 보너스 퍼센트, 롤링 퍼센트, 기준, 게임을 입력하면 됩니다. 금액을 넣어 바로 계산하기에서 필요한 베팅 총액과 예상 비용이 함께 나옵니다.
카지노 콤프 뜻: 베팅액에 비례해 쌓이는 포인트
콤프는 이기든 지든 베팅액의 일정 비율로 쌓이는 포인트입니다. 비율이 0.3%라면 1,000,000원을 베팅했을 때 3,000원이 쌓입니다. 보너스와 달리 결과와 무관하게 누적되므로, 플레이 시간이 길수록 금액이 커집니다.
다만 콤프는 하우스 엣지를 상쇄하지 못합니다. 0.3%는 바카라 뱅커의 1.06%보다 작고, RTP 96% 슬롯의 4%와는 차이가 더 큽니다. 콤프는 비용을 조금 깎아주는 항목이지, 비용을 없애는 항목이 아닙니다.
콤프 전환
쌓인 콤프는 현금 또는 보너스로 전환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전환 가능한 최소 단위가 정해져 있고, 보너스 형태로 바꾸면 그 금액에 다시 롤링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적립 비율만 보지 말고 전환 단위와 전환 후 조건을 같이 읽는 편이 낫습니다.

페이백 뜻: 순손실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방식
페이백은 하루나 일주일처럼 정해진 기간의 순손실에서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순손실 200,000원에 5% 페이백이면 10,000원이 돌아옵니다. 로비가 적는 페이백 이벤트도 계산 방식은 같고, 대신 집계 기간과 대상 게임이 따로 지정됩니다.
페이백 금액에도 자기 롤링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려받은 10,000원을 바로 출금할 수 있는지, 아니면 일정 베팅 후에 가능한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페이백은 손실을 줄여주는 장치일 뿐, 이익을 만들어 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용어를 정리했다면 실제 이벤트 문구를 같은 기준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흔한 믿음
콤프와 페이백을 합치면 결국 손해가 없다.
실제
RTP 96% 슬롯에서 1,000,000원을 베팅하면 예상 비용은 40,000원입니다. 같은 베팅으로 쌓이는 콤프는 0.3% 기준 3,000원입니다. 여기에 페이백을 더해도 순손실의 일부만 되돌아옵니다.
용어가 바뀌는 게임: 반영률과 최소 배당
같은 롤링 300%라도 어떤 게임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슬롯은 보통 베팅액이 100% 반영되고, 테이블 게임은 반영률이 낮아지거나 아예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포츠는 반영되는 베팅에 최소 배당 조건이 붙는 편이며, 1.50 이상처럼 기준이 적히고 낮은 배당의 단폴더는 집계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반영률이 낮은 게임으로 채우면 실제로는 표기된 금액보다 더 많이 베팅해야 합니다.
게임별 예상 비용을 비교하려면 RTP가 기준이 됩니다. 슬롯 RTP와 예상 비용을 보면 같은 베팅 총액이 게임마다 얼마만큼의 기대 비용으로 환산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건
같은 단어라도 로비마다 규칙이 다르고, 최종 기준은 해당 운영사의 약관 페이지가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첫충과 매충은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로비마다 다릅니다. 한 번의 입금에는 둘 중 하나만 적용하는 구조가 흔하고, 중복 적용 여부와 하루 적용 횟수는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두 보너스를 모두 받는 구조라면 롤링도 각각 따로 쌓입니다.
롤링 뜻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 무엇인가요?
출금하기 전에 채워야 하는 베팅 총액이며, 기준 금액의 퍼센트로 표기합니다. 롤링 300%는 기준 금액의 세 배를 베팅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기준이 입금액과 보너스의 합인지, 보너스만인지에 따라 필요한 금액이 달라집니다.
콤프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나요?
현금 또는 보너스로 전환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최소 전환 단위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고, 보너스로 전환하면 그 금액에 롤링이 다시 붙을 수 있습니다. 전환 조건은 약관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페이백에도 롤링이 붙나요?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손실 200,000원에 5% 페이백이면 10,000원이 돌아오는데, 이 금액에 다시 롤링이 걸리면 바로 출금할 수 없습니다. 지급 방식이 현금인지 보너스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예스벳88의 첫충은 얼마였나요?
브랜드는 첫 입금 150% 보너스를 전면에 내세웠고, 롤링이 스포츠와 카지노 상품에 걸쳐 함께 집계된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 브랜드가 내세운 문구이며, 현재 적용되는 조건으로 볼 수 없습니다.
